[소재]솔리드 컬러 (블랙, 바닐라, 블루, 라임, 오렌지)
겉감: 천연가죽(소가죽) / 안감: 합성가죽고티카 패턴 (고티카 블랙, 고티카 멀티그린)겉감: 합성가죽(고티카 패턴), 천연가죽(소가죽)(숄더스트랩,탑핸들) / 안감: 합성가죽[컬러]고티카 블랙, 고티카 멀티그린 (고티카)블랙, 라임, 바닐라, 블루, 오렌지 (솔리드)[사이즈]가로 약18cm, 세로 약 14cm, 폭 약18cm
숄더스트랩 약 100-112cm,핸들높이 약 11.5cm[제조연월]2023.03 이후[제조국]중국[무게]약 300g
특징
POINT 1델레스트만의 시그니처 패턴 "고티카 모노그램 GOTICA MONOGRAM"델레스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밀라노의 상징 두오모 성당의 창문과 기둥, 아치의 완벽한 비율과
아름다운 조합에서 영감을 받아명암을 따 컬러 베리에이션을 한 것이 델레스트 고유의 패턴이 됨POINT 2델레스트만의 HOOK 장식델레스트 핸드백을 여닫는 장치는 유럽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보물상자의 후크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만들었다.본능과 열정을 숨긴 보물상자가 델레스트의 가방이며, 후크를 통해 자신의 보물을 보관하거나 세상에 공개한다는 의미로 델레스트 후크는 신비함 열정 자율성을 담고 있다.1. 이태리 원피를 사용해 LWG 골드인증받은 가죽으로 만든 최상급 퀄리티2. 멀티 스타일링데이트룩 오피스룩 하객룩 등 어떤 TPO에도 고민 없이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릴 수 있는 투바 실린더 백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그날의 룩에 맞춰 긴 숄더, 짧은 숄더, 크로스 ,토트 등 4 -WAY 스타일링을 연출 가능3. 탁월한 수납력전면에서 보이지 숨겨진 넓은 바닥 공간으로 탁월한 수납력4. 디테일1)바닥부분 고티카 모노그램pvc를 덧대어 처짐을 보안 해주고 오염에도 강해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2)내부 2단 똑딱이 스트랩이 달려있어 버킷백으로도 형태가 바뀌어 스타일에 맞게 변경 되며 물건이 쏟아지는걸 보완해줌3)360도로 돌아가는 디링고리로 핸들 스트랩이 제작 되어 고객의 편안함까지 신경 쓴 디테일4)바깥 바닥면 가죽패치로 생활 오염이나 스트레치 최소화 할수있게 만듬5)가죽 테두리 엣지코트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움
주의사항
1. 모든 가죽제품은 가죽의 특성상 사용기간 및 취급에 따라 형태 및 색상 변형이 될 수 있습니다.2. 직사광선이나 열로 인한 가죽의 변색, 변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3. 보존시에는 온도나 습도가 높은 곳은 피해주십시오.4. 물에 젖었을 때에는 직사 일광 또는 불로 건조시키지 마시고, 마른 수건이나 기타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응달에서 말리십시오.5. 오염시에는 부드러운 천을 이용하여 닦아내시고, 일반 세제, 벤졸 등은 절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세탁이 필요할 경우는 전문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6. 땀, 습기, 마찰 등에 의하여 특정부위의 염색이 벗겨지거나 물빠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죽 염료가 수성이기 때문에 면,마, 린넨 등의 천연섬유에 오염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7. 기름에 의한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에서의 사용은 가능한 한 피해주십시오.8. 고객의 부주의(눈,비로 인한 얼룩짐 또는 그 외 오염과 손상)로 인한 제품의 손상에 대해서는 당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A/S안내
델레스트코리아 cs 02-6207-5415
브랜드소개
Zegna, Valentino의 패턴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성킴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07년 런칭한 델레스트는 이탈리아어로 'DELLE' 방향을 지시하는 전치사와 영어로 '~ST' ~ 하는 사람을 합쳐 만들어진 브랜드로 예술과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에서 인정받아 브랜드 이름과 같이 항상 움직이며, 변화를 감지하는 감수성과 기본의 클래식함을 잃지 않는 헤리티지를 모티브 삼아 “데일리 럭셔리”라는 키워드로 일상속에서 밀라노의 감성과 정신을 구현해 엄선 한 소재를 사용하여 세밀한 디테일과 공법, 감각적인 컬러 조합과 디자인으로 밀라노 고유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적인 감각으로 브랜드만의 럭셔리를 풀어내 일상속 밀라노의 감성을 담아낸 브랜드입니다.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탄탄한 패턴 실력과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베이스로 매 시즌 밀라노, 파리 패션 위크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소개 해왔으며, 이탈리아 보그(Vogue) 매거진에서 ‘2009년 떠오르는 디자이너’로 소개된 이후, 계속해서 유럽의 패션 피플 들을 매혹 시키며 성장 해 가고 있습니다.15년간 밀라노, 파리를 중심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많이 알려진 하이앤드 핸드백 브랜드 이며 런칭 후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일본, 홍콩 등 전세계 12여개국 밀라노 명품 편집샵 Anna Ravazzoli (안나 라바졸리)를 비롯하여, 이탈리아 전역 30여군데 유명 편집샵에 입점하였고,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서 가방,악세서리 뿐 아니라, RTW 와 신발을 포함하여 토탈 패션 브랜드로써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